테란 이재호가 정윤종을 꺾고 데뷔 1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호는 29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정윤종과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4 결승전을 펼쳤다. 이재호는 KSL 디펜딩 챔피언 정윤종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4대2 승리를 따냈다.
KSL 시즌4 우승을 차지한 이재호가 챔피언 트로피 키스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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