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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G, 선수 7명과 계약 종료…'이노닉스'-'청각'만 남아

DPG 다나와 선수단.
DPG 다나와 선수단.
DPG 게임단이 EVGA와 다나와 소속 선수 7명과 계약을 마쳤다.

DPG 게임단은 11월 31일 공식 SNS를 통해 DPG 다나와의 '야차' 김대영, '캐치' 송강현, DPG EVGA의 '언더' 박성찬, '막내' 신동주, '주원' 김주원, '스틱스' 이승범, '렌바' 서재영과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종료로 DPG EVGA는 선수단 전원이 계약 해지됐으며, DPG 다나와는 '이노닉스' 나희주와 '청각' 이일호만 남게됐다. 차기 시즌을 위한 선수 선발 계획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DPG 다나와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코리아 리그(이하 PKL) 페이즈2에서 2위를 차지했고 EVGA는 PKL 페이즈2에서 4위에 오르며 형제팀이 함꼐 MET 아시아 시리즈에 출전했다. 이휴 PKL 페이즈3와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선발전에서 아쉽게 부진해 PGC 진출에 실패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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