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프릭스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페이탈의 '람부' 박찬혁, 아레스의 '스패로우' 변정환, '와상' 김태후와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김태후는 올해 1월 새롭게 개편된 아프리카 프릭스 아레스에 합류했고 변정환은 페이즈2를 앞두고 팀에 들어왔다. 아프리카 아레스는 리빌딩에도 부진을 면치 못했고 PGC 선발전에서 첫 라운드를 가져가며 기세를 올렸지만 최종 11위에 그치며 진출에 실패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지난 1년간 아프리카 프릭스와 함께 한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