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JS 12개팀과 PKL 3개팀, 펍지 동남아시아 챔피언십 1개팀이 참가하는 PJS 윈터 인비테이셔널(이하 PWI) 2019가 29일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우승팀 젠지 e스포츠와 PKL 페이즈3 우승팀 OGN 엔투스 포스, 2019년 PKL 종합 포인트 4위 디토네이터가 참가한다. 동남아시아에서는 펍지 동남아시아 챔피언십 페이즈2 우승팀인 아모리 게이밍이 초청됐다.
아직까지 팀별 로스터와 경기 진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PWI는 일본 쉐라튼 그랜드 도쿄 베이 호텔에서 진행되며 총상금은 1,000만 엔(한화 약 1억 957만 원)이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