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는 두 번째 TEN 대회를 카트라이더를 종목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TV와 샌드박스, 스포티비게임즈의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의 3사간 자존심을 건 카트 대전으로 콘셉트를 잡았고 오는 2월 3일 저녁 7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카트라이더팀과 BJ, 스트리머를 보유하고 있는 아프리카TV, 샌드박스와 함께 카트리그 중계 및 라우드G를 서비스하고 있는 라우드까지 3사가 회사의 자존심을 걸고 카트라이더 대전에 참가한다. 각 회사를 대표할 선수로는 각 사 소속의 카트 선수와 BJ/스트리머/셀러브리티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각 사의 최종 엔트리는 오는 27일, TEN 스토리 콘텐츠의 카트편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3사 간의 명예와 자존심을 건 특별 매치는 참가 선수들에 대한 응원은 물론 회사 대표들 간의 승부 결과에 대한 도발도 예상되어 팬들에게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TEN 카트편 또한 총상금 1,000만 원과 함께 우승팀에게는 개막전에서 선보이며 화제가 되었던 TEN 전용 긱스타 커스텀 수냉식 PC가 주어진다.
오는 27일과 31일에 3사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대회 준비과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TEN의 스토리 콘텐츠 영상을 TEN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대회 생중계는 TEN 공식 트위치, 유튜브, 아프리카TV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