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넥슨은 29일 카트라이더 리그 경기에 앞서 넥슨아레나 방역을 마쳤다. 관중들과 선수들을 위해 경기석을 비롯해 관중석 모두 꼼꼼하게 소독을 실시했다.

입구 지역에 손 소독제를 배치해 입장하는 관중들의 손을 모두 소독하고 마스크를 배포, 혹시 일어날 불상사에 대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넥슨 e스포츠 김세환 팀장은 "리그장에 찾는 선수들과 팬들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앞으로 추후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