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TEN(The esports Night) 2회차 카트라이더 3사 대결 스피드전에서 유영혁과 팀을 이룬 BJ 김택환이 1, 3라운드에서 1위로 들어오면서 총점 13점을 차지, 결승에 직행했다.
'대저택 루이의 서재'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는 아프리카TV 김택환이 치고 나갔지만 후발 주자들에게 연달아 당하면서 라우드G의 김대겸이 압도적인 1위를 달렸다. 최하위와 한바퀴 차이까지 벌린 김대겸은 여유롭게 1위를 차지했다.
3라운드 '광산 보석 채굴장'에서는 아프리카TV 김택환이 라우드G 박인재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렸다. 박인재의 물폭탄에 연달아 당하긴 했지만 근처에 바짝 붙여 몸싸움을 시도한 김택환은 박인재를 떨어뜨리면서 승리했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