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펍지주식회사는 1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4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PGS 베를린의 진행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PGS 한국 대표 선발전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장 현장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손소독제 비치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최근 세계보건기구에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선수 및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내린 결정"이라며 "이외 지역에서도 선발전 일정을 상황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