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24일 김정민, 김관형, 송세윤을 영입해 피파 온라인4 팀을 창단했다고 발표하며 팀 창단을 통해 팀의 성장과 FIFA 온라인 4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T1 조 마쉬 CEO는 "피파 온라인4 팀이 T1 가족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EA와 함께 해서 축구 팬들을 위해 FIFA 온라인4에 많은 화제가 만들어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T1 김원철 COO는 "4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을 보기 위해 전세계 사람들이 모이는 걸 봤을 때 축구에 대한 팬덤이 존재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T1의 새로운 피파 온라인4 팀으로 유럽과 아시아에 있는 축구 팬들을 끌어들이고 그 열정이 e스포츠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