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펍지) 프로게임팀 이엠텍 스톰X e스포츠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박준수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둥지를 튼 이엠텍 스톰X에서 박준수는 '서울' 조기열, '알파카' 방지민, '레클로' 강민준 등 실력있는 선수들이 모여 기대를 모았지만 펍지 스매시 컵에서는 7위를 기록했고 펍지 글로벌 시리즈 베를린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엠텍 스톰X는 "2020년 시작과 함께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박준수 선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더 멋지게 펼쳐질 박준수 선수의 내일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