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태현은 20일 개인 방송을 통해 금일 프로게임팀과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지난주 방송에서 APK 프린스와 구두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히며 닉네임을 APK 백기사로 변경했다.
APK 프린스 관계자는 "TFT의 글로벌 e스포츠 계획이 발표된 이후 창단을 위해 선수들을 물색하기 시작했다"며 "정태현 선수가 좋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며 추가 선수 영입을 통해 더 탄탄한 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