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파트너쉽은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해 게이밍 기어를 개발해온 로지텍과 선수들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온 젠지의 만남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젠지 이스포츠는 선수단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e스포츠 업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신사옥 젠지 서울 HQ를 마련하기도 했다. 로지텍 역시 선수들의 최상급 경기력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젠지와 함께 팬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로지텍은 젠지의 퍼포먼스 향상뿐만 아니라 올바른 e스포츠 문화를 이룩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로지텍은 그 동안 게이머들이 게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내외 프로게이머와의 협업을 통해 독자적인 게이밍 기어를 개발해왔다. 특히 국내 LoL e스포츠 시장에서 2020 LCK 스프링 시즌 리그 후원뿐 아니라 여러 프로게임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발전을 선도해왔다.
젠지의 아놀드 허 한국지사장은 "젠지 LoL 팀 선수단을 비롯해 많은 젠지 선수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젠지와 로지텍은 각각 e스포츠 및 게이밍 기어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앞으로 최적의 조화를 이루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