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펍지주식회사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와 아시아퍼시픽, 유럽, 북미 등 4개 권역에서 PCS 채리티 쇼다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젠지 e스포츠와 OGN 엔투스, 브이알루 기블리, 그리핀, 엘리먼트 미스틱, 쿼드로가 참가하며 중국에서는 루미너스 스타즈, 라오 위 구, 티안바, 인팬트리, 포 앵그리 맨, 러쉬비가 출전한다. 이와 함께 일본에서는 썬시스터,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가 초청을 받았으며 차이니즈 타이페이에서는 글로벌 e스포츠 엑셋, 커슨이 참가를 확정했다.
대회는 매일 다섯 라운드씩 총 20라운드가 진행되며 미라마와 에란겔, 사녹을 전장으로 사용한다. 대회 우승 팀은 총상금의 50%의 기부처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되며 기부금은 참가팀 모두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