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상금 1억 5천만 원 규모의 코리아 챔피언십2는 만 18세 이상의 클래시 오브 클랜 성인 이용자만 참가 가능하며 각 클랜은 최소 인원인 5인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2012년 8월에 글로벌 출시돼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하는 클래시 오브 클랜은 장수 게임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앱애니(App Annie)에 따르면 클래시 오브 클랜은 지난 10년간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누적 지출액 1위, 누적 다운로드 수 5위를 기록하며 상위 다운로드 수와 상위 소비자 지출 차트 모두에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에 진행한 13홀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영웅인 로얄 챔피언과 유닛인 예티를 선보였으며, 신규 방어 시설인 투석기와 기가 인페르노, 시즈 머신에는 시즈 훈련소 등을 추가하며 유저가 장기간 플레이해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다.
클래시 오브 클랜 코리아 챔피언십2 관계자는 "지난 2019년에 처음 시작한 코리아 챔피언십과 월드 챔피언십이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올해는 더욱 큰 규모의 클랜전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전략적인 공략과 막강한 방어 플레이가 핵심인 클랜전을 통해 각 클랜간의 완벽한 팀워크를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