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을 기원하는 자선 이벤트 초청전인 PCS 채리티 쇼다운은 한국, 일본, 중국, 차이니즈 타이페이로 구성된 아시아,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포함한 아시아퍼시픽. 유럽, 북미 등 4개 권역에서 5월 14일부터 31일 사이에 열린다.
PCS 아시아 채리티 쇼다운에 출전하는 한국팀은 젠지 e스포츠, OGN 엔투스, 브이알루 기블리, 그리핀, 엘리먼트 미스틱, 쿼드로 등 6개 팀이다. 최종 결과 상위 3개 한국팀은 오는 6월에 열릴 PCS 1 아시아 시드권도 획득한다. 전권역에서 총상금 80만 달러 중 50%는 경기 결과에 따라 팀에 배분되며 나머지 50%의 상금은 각 권역 우승팀이 선정한 기부처에 권역별 전체 참가팀 이름으로 기부된다.
펍지주식회사는 PCS 채리티 쇼다운을 시작으로, 올해 초 발표한 경쟁 구조 개선, 출전 프로팀과 수익 분배 증대, 협력사 개최 이벤트 확대 등으로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생태계 강화 및 지속 가능성 확인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