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의 재미를 모바일에서 그대로 구현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5월 12일부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전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넥슨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스켈레톤 카트', '하트 캔디 풍선', '홈런왕 다오 캐릭터'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하면 '프리즘 헬멧'이나 '캘리포니아 고글' 등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출시 사전에 게임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프리미엄 테스트에서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감과 풍부한 즐길거리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또 주행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스피드전'과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아이템전', 레이싱 티어를 걸고 경쟁하는 '랭킹전', 2명이서 팀을 이뤄 연이어 경주하는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제공한다.
넥슨의 2020년 상반기 기대작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