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온e스포츠는 사격 선수 진종오와 함게 '나를 이기는 습관'이라는 주제로 멘탈 코칭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브리온이스포츠의 관계사 브리온컴퍼니 소속이기도 한 진종오 선수는 LCK 프랜차이즈 심사를 앞두고 있는 브리온 블레이드에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멘탈 코치'로서의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번 강의를 통해 자신의 성장 과정과 영광의 순간, 그리고 슬럼프를 겪었던 이야기와 그것을 이겨낸 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줬다.
이와 관련, 진종오는 "나보다 어린 선수들이지만 '프로선수'로서 훈련에 임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을 보면서 오히려 내가 배우는 점이 많다. 같은 스포츠 선수로서 오늘 이 강의를 통해, 선수들이 조금 더 길고 즐겁게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브리온 블레이드 선수들은 진종오가 노하우로 설명했던 '훈련일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작성방법을 질문 하는 등 시종일관 적극적인 자세로 강연에 임했다.
최의석(와이저)는 "올림픽 전설 선수의 노하우를 눈앞에서 직접 들으니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브리온 블레이드는 진종오를 선수단의 '멘탈 코치'로 임명, 선수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주기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