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T1 '커즈' 문우찬 "바론 싸움 때 정말 무서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03215203030883cf949c6b911045166173.jpg&nmt=27)
T1의 정글러 '커즈' 문우찬이 내셔 남작 지역에서 교전을 벌일 때 강타 싸움에서 질까봐 크게 걱정했다고 밝혔다.
문우찬은 "우리가 젠지를 상대로 8연승을 달리고 있었기에 심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경기 안에서 활용하려고 했는데 1세트를 이기고 나서 2세트에 그러한 점을 제대로 활용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1세트 밴픽 과정에서 바루스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다가 어느 팀도 가져가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는 "코칭 스태프가 준비한 카드였고 '이럴 때도 있구나'라는 생각만 들었다"라고 말했다.
젠지가 1세트에 사용한 볼리베어에 대해서는 "예상치 못한 카드여서 초반에 헤맸는데 그래도 집중력을 잃지 않아서 이긴 것 같다"라면서 "2세트에서 금지시킨 것도 좋은 판단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엘림' 최엘림과 선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문우찬은 "감독님, 코치님의 결정에 따라 출전하고 있고 언제든 호출되면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종로=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