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닝코어는 2017년 창단된 일본 프로게임단으로 2017년 서머부터 2020년 서머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에 참가하였으며 최근 열린 2020 LJL 서머 시즌에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APE와 버닝코어는 이번 파트너십이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는 게임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상호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파트너로 거듭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글로벌팀간 주기적인 이벤트 매치를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면이나 피드백을 주고받는 모습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양 팀의 팬들이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어 한국과 일본, 중국에 소개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초청 이벤트 매치를 통해 양 팀은 지속해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며 서로를 현지로 초청해 e스포츠를 매개체로 각국의 e스포츠 경기장 및 팀 하우스 탐방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APE 김옥진 게임단주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중국 EDG를 비롯하여 일본 1부리그 팀인
이어 김옥진 게임단주는 "설해원 프린스와 버닝코어 모두 프로게임단의 역량을 키우고 있는 만큼 이번 자매결연이 각 팀과 e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 나아가서 모든 세대들에게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