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조성주-전태양 "2년 만에 또 만났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4172206062543cf949c6b9123811052.jpg&nmt=27)
조성주는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20 시즌3 코드S 4강 B조 박진혁과의 대결에서 4대2로 승리, 다섯 시즌 만에 GSL 결승전에 다시 올라갔다.
두 선수는 2018년 GSL 시즌3 결승에서 맞붙은 바 있으며 조성주가 4대3으로 어렵사리 승리하면서 세 시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조성주와 전태양의 결승전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부터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