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댈러스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러시' 윤희원 감독, 딜러 '스파클' 김영한, 서브 탱커 '한빈' 최한빈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 엘리먼트 미스틱(이하 EM)에서 파리 이터널로 함께 이적한 윤희원 감독, 김영한, 최한빈은 이제 댈러스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가게 됐다.
특히 김동하와 최고의 딜러 듀오로 꼽혔던 김영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고의 파트너인 김동하와 재결합하게 돼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영한은 "우리는 댈러스가 할 수 있던 것 이상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18일 김동하를 제외한 선수단 전원과 결별한 댈러스는 전 EM 선수단을 모으며 리빌딩의 첫 발을 떼었다. 이미 전 EM 리거들이 다수 모이며 이후 댈러스의 영입 행보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댈러스는 2021 트라이아웃을 개최하며 2021시즌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