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원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OGN에서 활동했던 '인디고' 설도훈, '성장' 성장환, '케일' 정수용, '언더' 박성찬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OGN은 28일 인천 챌린지 컵을 마친 후 SNS를 통해 펍지 e스포츠의 역사를 함께했던 OGN 펍지팀의 해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담원은 PCS3 선발전과 배틀그라운드 위클리 시리즈를 마친 후 소속 선수 전원과 결별하며 리빌딩을 예고한 바 있다. 교전 능력과 운영을 겸비한 강력한 라인업을 꾸린 담원이 반등에 성공할 지가 기대를 모은다.
담원은 "오랜 기간 같이 호흡을 맞춰온 네 선수가 모두 함께하게 된 만큼 담원 펍지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