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펍지 스튜디오(이하 펍지)는 올해 성료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펍지 콘티넨탈 시리즈(이하 PCS) 총결산을 23일 발표했다.
총 45일 동안 펼쳐진 PCS 대회에 전 세계 15개 지역 및 121개 팀이 참여해 총 377매치를 펼쳤다. 최다 우승팀의 영예는 북미 노던 라이츠(NORTHERN LIGHTS)와 유럽 소닉스(SONIQS)에 돌아갔다.
펍지는 PCS1부터 PCS3까지 대회마다 특별 인게임 아이템 판매 및 승자 예측 이벤트 ‘픽뎀(Pick’Em) 챌린지’를 진행했고 약 21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했다. 해당 수익의 25%인 약 214만 2천 달러(한화 약 23억 7천만 원) 이상이 기존 총상금 320만 달러(한화 약 35억 4,500만 원)에 추가됐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