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토크쇼 12번째 주인공은 e스포츠 운영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조나스트롱' 이진세와 '흠알에치' 곽수빈 옵저버다. 이진세 옵저버는 2014년 나이스게임TV LoL 배틀(NLB) 옵저버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메인 옵저버로 활동하고 있다.
두 명의 연사는 이번 e-토크쇼에서 e스포츠 옵저버와 대회 운영진의 역할과 업무, 대회를 진행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옵저버가 e스포츠에만 존재하는 특수한 직종인 만큼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업무 경험을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e스포츠 리그의 운영에 관심있는 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e-토크쇼는 진행자로 최시은 아나운서가 함께하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맞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오는 15일 자정까지 연사에게 궁금한 질문을 보내면 Q&A 시간에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당일 실시간 방송 시청은 협회 유튜브 및 네이버, 트위치, 아프리카에서 가능하며 연사와 실시간으로 소통도 진행된다.
e-토크쇼는 e스포츠 명예의 전당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e스포츠 관계자들을 초청해 그들의 경험담을 직접 나누고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으으며 실제로 프로 선수, 종목사 관계자, e스포츠 기자, 방송 PD 등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이 자리를 빛내주고 있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