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리브 샌드박스. 리브 샌드박스가 탑라이너 '하울링' 전호빈과 원거리 딜러 '킹콩' 변정현을 1군으로 콜업했다.
리브 샌드박스는 26일 SNS을 통해 '하울링'과 '킹콩'의 콜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9년 샌드박스 아카데미에서 데뷔한 '하울링'은 LCK 챌린저스 리그 스프링서 13세트에 출전해 5승 8패(KDA 2.83)을 기록했다.
2020년에 합류한 '킹콩'은 LCK 챌린저스 리그 스프링서 7승 5패(KDA 5.29)를 기록했으며 아펠리오스와 자야로 4전 전승을 기록했다.
리브 샌드박스는 "치열한 리그와 훈련을 거쳐 크게 성장한 두 선수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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