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S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탑 라이너 '칭티안' 유지한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002년생인 유지한은 'PDD' 리우마우가 게임단 주로 있는 영미라클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데마시아컵에서 데뷔한 그는 최근 막을 내린 LPL 2부리그 LDL 스프링 정규시즌서 22승 3패로 1위, 결승전서는 FPX 블레이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했다.
TES는 "'칭티안'은 LDL 스프링서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넓은 챔피언 풀을 보여준 선수"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TES는 지난 시즌까지 주전 탑 라이너로 '369' 바이지아하오가 활동했는데 다른 팀으로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