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지지는 최근 일주일 사이 팀 내 주축 선수 4명과 모두 계약을 해지했다. 오피지지는 지난달 27일 '에오' 이충범과의 계약 종료를 시작으로, 2일 '실키' 최지훈과 '덤보 김경민, '미키' 김다현 등 3명과 결별했다.
오피지지 '테메리아' 이길도 코치는 데일리e스포츠에 "오피지지의 해체는 사실이 아니며, 현재 팀을 리빌딩하는 과정이다. 비시즌 기간 동안 시간을 두고 선수들을 영입해 돌아오는 2021 PWS 동아시아 페이즈2 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