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진행 중인 2021 LCK 서머 1라운드 프레딧 브리온과의 1세트서 '두두' 이동주의 그웬이 활약하며 승리를 따냈다. 개막 이후 세트 연패를 이어가던 한화생명은 7세트 만에 승전보를 울렸다.
한화생명은 경기 19분 바텀 2차 포탑 근처에서 벌어진 한타 싸움서 '아서' 박미르의 리신을 앞세워 이득을 챙겼다. 바론을 두고 벌어진 싸움서는 '두두'의 그웬이 2킬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후반 미드 강가 싸움서도 그웬을 앞세워 승리하며 손쉽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종로=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