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현 해설은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두 팀의 맞대결이기에 '나라도 살아야 하지 않겠나?'"라면서 서머 정규 리그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하위권 탈출이 시급하다는 의미심장한 코멘트를 남겼다. 울프 슈뢰더는 "플레이오프에 가기 위해 두 팀 모두 절실하기 때문에 막상막하의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며 강 해설 위원과 비슷한 뉘앙스를 전했다.
'크로니클러' 모리츠 뮈센은 24일 열리는 T1과 리브 샌드박스의 중위권 순위 싸움을 선택했다. 뮈센은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승리가 간절한 T1과 낭만 있는 1승이 필요한 리브 샌드박스"라고 코멘트를 남겼다. 5주차까지 7승 3패를 기록하며 젠지, 담원 기아와 함께 3강 체제를 형성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가 더 높은 순위로 뛰어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