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해외 e스포츠 매체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하엘 메흘레는 국내 LCK에서 뛰고 있는 바텀 라이너 보다 중국 LPL과 유럽 LEC 바텀이 더욱 수준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미하엘 메흘레는 LCK 팀 중에 T1과 담원 기아가 유일하게 강력한 바텀 라이너를 보유하고 있다고 했으며 젠지 e스포츠를 다음으로 꼽았다. 또 LEC가 강력한 바텀을 갖고 있는 반면 미드 라이너에 대한 자원은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G2 e스포츠는 2021 시즌이 시작되기 전 영입한 베테랑 원거리 딜러 '레클레스' 마르틴 라르손을 데리고도 2021 LEC 서머에서 9승 6패를 기록하며 5위라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G2는 오는 31일 LEC 스프링 '디펜딩 챔피언' 매드 라이온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