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베트남 리그 VCS, 서머 취소...롤드컵 대표 2팀 선발 예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12125829052570a3fb804ad12112983147.jpg&nmt=27)
VCS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이유로 연기됐던 2021 VCS 서머는 취소될 예정이지만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참가할 베트남 대표 2팀을 선발할 방식을 찾을 거라고 전했다.
자세한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가레나와 라이엇 게임즈의 대회 관련 계약은 이번 서머를 끝으로 만료된다. 만약 두 회사가 재계약을 맺지 않는다면 내년 열리는 2022 VCS 스프링부터 라이엇 게임즈가 직접 운영한다.
VCS 서머가 취소됨에 따라 라이엇 게임즈 베트남과 가레나는 2021년 롤드컵에 참가할 2팀 선발 방식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언급되고 있는 방식은 2가지다. 지난 2021 VCS 스프링 우승을 차지한 GAM e스포츠와 준우승 팀인 사이공 버팔로를 롤드컵 대표로 선발하거나 지역 선발전을 개최해 스프링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상위 4팀 간의 경기를 진행한 뒤 1, 2위 팀을 롤드컵 대표로 선발하는 방법이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