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리그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포스트시즌 개최지 변경 소식을 전했다. 블리자드 존 스펙터 오버워치 e스포츠 부사장의 공지에 따르면 올해 포스트시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이 어렵게 됐다.
끝으로 존 스펙터 부사장은 "오버워치 리그의 글로벌 환경은 우리가 추구하는 경쟁 정신에 가장 중요한 강점 중 하나이며 핵심이지만 우리 모두의 건간과 안전이 최우선시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현재 어려운 상황에 대한 이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