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G2는 지난 2일 라스무스 뷘터와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라스무스 뷘터는 2023년 11월 20일까지 팀에서 활동한다.
또한 2018과 2019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2연속 준우승을 거둔 라스무스 뷘터는 유럽 최고 미드 라이너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2021 시즌 들어 소속 팀의 부진으로 LEC 스프링과 서머 모두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라스무스 뷘터는 이번 롤드컵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한편 이번 시즌을 일찌감치 마무리한 G2는 2022년 리빌딩을 예고한 바 있어 라스무스 뷘터를 중심으로 팀을 꾸릴 것으로 예상된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