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스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터마시 키시를 팀에 탑 라이너로 임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비자 문제로 팀의 주전 탑 라이너 '아피' 야오진징이 2021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는 피스는 공백을 터마시 키시로 메꾸면서 로스터를 완성했다.
이후 선수 생활을 은퇴한 뒤 약 2년간의 공백 끝에 올해 8월 매드 라이온즈의 탑 라이너 코치로 합류했다. 그러나 터마시 키시는 코치로 생할한 지 한 달 만에 프로 복귀를 암시하면서 "다시 돌아오게 된 이유는 지금까지 따내지 못했던 LEC 우승 타이틀을 얻기 위함"이라면서 LEC 프로 팀을 향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LCO 챔피언 피스의 중국인 탑 라이너 '아피' 야오진징과 정글러 '리사' 토마스 마는 비자 문제로 인해 롤드컵에 참가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서브 멤버가 없는 탑 라이너 자리를 터마시 키시로 채웠으며 정글러 포지션에는 서브 멤버 '바핍' 레오 로머가 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