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는 9일 온라인으로 중계된 대통령배 KeG 리그오브레전드(LoL) 부문 1일차서 대전과의 4강 1세트서 승리했다.
경기 16분 미트에서 벌어진 싸움서 광주의 신짜오를 처치한 대전은 경기 20분 만에 골드 격차를 6천 이상 벌렸다. 대전은 경기 중반 광주의 반격에 위기를 맞았지만 미드 전투서 요네가 활약하며 킬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광주도 경기 22분 루시안이 바론을 스틸한 뒤 근처에 있던 대전의 2명을 제압했다. 미드 지역으로 들어오던 대전의 병력을 몰아낸 광주는 화염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싸움서 3킬을 기록했다.
결국 두 번째 바론을 가져온 광주가 경기 30분 상대 본진을 압박했고 40킬이 오가는 난타전 끝에 대전의 본진 건물을 초토화시키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