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나틱은 11일 SNS을 통해 '원더' 마르틴 한센 등 2022시즌 로스터를 공개했다.
'브위포' 가브리엘 라우가 팀 리퀴드로 떠난 정글러 자리에는 미스핏츠 출신 '레이조크' 이반 마르틴 디아스가 합류했다. 미드는 매드 라이온즈에서 나온 '휴머노이드' 마렉 브라즈다가 맡으며 바텀 라인은 '업셋' 엘리아스 립과 '힐리쌍' 지드라베츠 갈라보프가 2021시즌에 이어 내년에도 지키게 됐다.
지난 시즌 프나틱의 미드 라이너로 활동했던 '니스퀴' 야신 딘체르는 2022시즌에는 프나틱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1 롤드컵서 깜짝 데뷔했던 '빈' 루이스 슈미츠는 2군 팀인 프나틱 라이징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