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우스’ 최우제,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 그리고 '에스퍼’ 김태기가 2022년 새 브랜드 캠페인 ‘오멘 룰(OMEN Rule)’의 얼굴이 된다.
오멘은 5개의 대표적인 사회적 특권을 ‘적(敵)’으로 규정하고, 이에 맞서기 위해 오직 실력으로 자신을 증명하고 있는 T1의 선수들의 이야기를 5개의 ‘룰(Rule)’로서 전달한다.
16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서는 ‘페이커’가 선두주자로 출연, ‘불평등’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오멘 룰’을 소개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강렬하게 장식한다. 영상 속애서 페이커는 화려한 공간을 배경으로 등장해 사회적 불평등을 의미하는 ‘금수저’를 바닥으로 떨어트린다.
공간은 게임 속 세상으로 뒤바뀌고, 페이커는 “이곳에 금수저는 없다. 시작은 누구나 똑같은 골드”라고 말하며 게임을 할 때만큼은 모두가 평등하게 실력만으로 겨루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오멘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멘과 T1 선수들이 함께한 총 5개의 ‘오멘 룰’ 영상은 약 2달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한 T1 선수들이 직접 오멘 제품으로 경기를 해본 소감과 함께, 제품을 리뷰하는 영상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페이커’ 이상혁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의미 있는 ‘오멘 룰’ 캠페인에도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 전 세계 팬들에게도 실력만이 본인을 증명한다는 오멘의 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