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알엑스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LCK 스프링 1라운드 마지막 경기 담원 기아와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 디알엑스는 시즌 6승 3패(+3)로 3위로 올라섰다.
이후 공방이 이어졌고 내셔남작 전투를 하는 사이 상대의 탑 라이너 '버돌' 노태윤이 순간이동으로 본진으로 이동한 뒤 넥서스를 공격했다. 적과의 교전 때문에 귀환을 할 수 없었고 결국 넥서스를 잃고 말았다.
이어진 2세트에서 디알엑스는 치열한 공방 끝에 승리했다. 20분이 지나도 글로벌 골드를 1000 부족한 정도로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30분 경 전투에서 승리한 뒤 내셔 남작과 드래곤까지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1-4 푸시로 포탑을 하나씩 파괴해 나갔고 적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승리한 뒤 넥서스까지 파괴하며 세트스코어 1대1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