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고스트 펜타킬' 농심, 지긋지긋한 7연패 탈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722481100810b91e133c1f21152180243.jpg&nmt=27)
농심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2 LCK 스프링 6주 차 경기서 리브 샌박에 2대1로 승리했다. 7연패서 벗어난 농심은 시즌 4승 8패(-7)를 기록하며 8위로 올라섰다.
리브 샌박 '클로서'의 라이즈 견제에 고전한 농심은 경기 24분 바론 버프를 두른 뒤 근처에 있던 3명을 정리했다. 경기 27분 바텀 교전서 '고스트'의 징크스가 펜타 킬을 기록한 농심은 리브 샌박의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밀어내고 1대0으로 리드를 잡았다.
2세트를 내준 농심은 3세트 초반 탑 정글과 바텀서 '드레드'의 헤카림이 2킬을 기록했다. 탑에서는 '칸나'의 트린다미어가 '클로저'의 피오라를 처치했다. 경기 21분에는 '비디디' 곽보성의 베이가가 '카엘'의 탐 켄치를 끊어낸 농심은 바텀서는 '칸나'의 트린다미어가 1대2 상황서 킬을 기록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