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는 농심 레드포스가 비스테이지(b.stage) 베타 테스트에 참여, 한정판 멤버십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는 선수와 팬을 보다 가깝게 연결하고, 진정한 소통을 나누며,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과 방법을 고민했다. 여러 플랫폼과 서비스를 검토한 결과, 농심 레드포스가 원하는 모든 기능을 필요에 따라 활용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팀 플랫폼을 구현할 수 있고, 콘텐츠부터 팬까지 팬덤과 관련된 모든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는 비 스테이지를 선택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지난해 LCK 프랜차이즈 최초로 100명 한정으로 연간회원권을 발매한 데 이어, 비마이프렌즈의 팬덤 플랫폼 서비스 비스테이지를 활용한 한정판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이며 e스포츠 업계가 팬과 소통하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구현해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농심 이스포츠 주식회사 오지환 대표는 “농심 레드포스가 LCK 인기팀으로 성장하면서 핵심 팬들이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한 서비스를 구상해왔다”며, “비스테이지를 통해 농심을 사랑하는 팬들만의 플랫폼을 구축했다. 팀 브랜드와 더욱 친밀감을 강화하고 팬들과 선수들이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비스테이지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신개념 팬덤 플랫폼 서비스다. 현재 글로벌 베타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으며, 비마이프렌즈는 올해 상반기 비스테이지 서비스를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