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열린 PWS 페이즈 1 3주 차 위클리 파이널에는 광동 프릭스, ▲다나와 e스포츠, ATA, 오피지지 스포츠, GNL e스포츠, 기블리 e스포츠, 베로니카7, 마루 게이밍까지 총 8개의 한국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역별로 치러진 위클리 서바이벌의 상위 4개 일본팀과 상위 4개 대만/홍콩/마카오 팀과 함께 총 10매치를 치렀다.
다나와는 아쉽게 2위에 머물렀지만, 59킬로 3주 차 최다 킬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2주 차 위클리 파이널과 이벤트 위크에 이어 탄탄한 전력을 자랑했다. 두 팀 외에도 3주 차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 한국팀들이 모두 상위권을 석권하는 등 초강세를 보이며 3주 차 위클리 파이널이 마무리되었다.
4주 차 위클리 서바이벌은 23일과 24일, 위클리 파이널은 26일과 27일에 진행된다. 한국, 일본, 대만/홍콩/마카오 각 지역별로 열리는 위클리 서바이벌 누적 포인트 상위 팀들이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