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그래 리그 오브레전드 국가대표 평가전 및 훈련 계획과 김정균 감독의 사퇴를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논란과 우려에 대해 먼저 깊은 유감의 뜻을 전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사퇴 의사를 밝힌 김정균 감독의 거취에 대해 말했다. 협회는 "김정균 감독이 지난 22일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설득과 재고 요청으로 26일 사퇴를 철회하고 계속 국가대표 감독직을 수행한다. 김정균 감독에게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두 번째로 협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와 소위원회에 대해 말했다. "선수단 운영 계획이나 선수 소집 일정, 평가전 일정 등은 소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이 아니며 협회가 미리 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협회는 "LoL 국가대표 최종 명단은 5월 초 소위원회와 지도자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 국가대표 6명은 기존 예비명단 선발 시 활용했던 2019년부터 4년간 지역 리그 및 국제 대회 데이터, 2022 시즌 최근 기량 데이터와 소집 훈련 기간의 데이터를 고려해 선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협회 입장 전문.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