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T1 막내 '제우스' 최우제,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2615165907821a7594bcb2f112169111187.jpg&nmt=27)
최우제는 녹아웃 스테이지를 앞둔 시점에서 이번 MSI의 최고 탑 라이너로 불려도 손색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다른 탑 라이너들과 비교해 주요 지표에서 앞서고 있다.
최우제의 경기력은 지표뿐 아니라 경기 내에서도 눈에 띈다. 로열 네버 기브 업(RNG)과의 럼블 스테이지 마지막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이 대표적이다. 차분하게 성장해 상대 탑 천쩌빈을 상대로 솔로 킬을 기록하며 팀의 분위기를 살렸다. 이블 지니어스(EG) 전에서도 갱플랭크로 단 한번도 죽지 않는 생존력을 뽐내며 화력에도 도움을 줬다.
최우제는 2004년 생으로 T1의 막내다. 게다가 올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 주전으로 대회를 치르고 있다. 막내이자 신인 최우제가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T1 역시 MSI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강윤식 수습기자 (skywalker@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