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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L] 팀전 끝마친 플러시 '트월킹 "팀원들 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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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러시의 '트월킹' 조성민(넥슨 제공).
플러시의 '트월킹' 조성민이 8강 풀리그를 끝마친 팀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플러시는 22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리그 시즌1' 팀전 28경기에서 팀GP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했다. 스피드전에서 완패를 당했지만 아이템전에서 3대2로 승리한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1승을 추가했다.

특히 '트월킹'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에결' 전승을 이어가던 '쫑' 한종문을 상대로 승리하며 팀에게 1승을 선사했다.

플러시는 6연승을 달리던 팀 GP를 상대로 1승을 챙겼지만 2승 5패로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하며 팀전을 끝마쳤다. 이에 한종문은 "시즌 시작부터 오늘까지 팀원들과 연습을 많이 했다"라며 "연습으로 고생한 팀원들에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팀전은 마무리 됐지만 조성민에게는 개인전이 남아있다. 그는 "결승 직행이 확정된 이상 4등까지는 가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목표를 공개하기도 했다.

다음은 플러시의 '트월킹' 조성민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기 승리 소감은.
A, 스피드전의 경우 준비를 개인 연습으로 했다. 아이템전은 중요시 해서 열심히 했다. 그래서 스피드전은 부진한 모습이었고 아이템전은 준비한대로 잘 풀려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갔던 것 같다.

Q, 팀GP전 승리를 예상했나.
A, 승리를 예측하지 못했다. 아직도 얼떨떨하다. 아이템전을 시작할 때 에이스 결정전가서 승리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긴 했다. 실제로 이뤄져서 다행이다.

Q, '베가'와 개인전에서 1대1까지 간 적 있는데 그 경기가 도움이 됐나.
A, 에결은 하면 할수록 경험이다. '베가'와 한 것이 경험이 되어서 승리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무슨 전략을 사용했나.
A, 시작하고 '쫑' 선수는 부스터 2개를 모았고 저는 1개를 챙겼다. 어택 빌드를 사용했는데 그점이 좋게 작용한 것 같다.

Q, 개인전 목표는.
A, 결승 직행이 확정된 이상 4등까지는 가야 할 것 같다.

Q, 8강 풀리그를 끝마친 소감은.
A, 시즌 시작부터 오늘까지 팀원들과 연습을 많이 했다. 연습으로 고생한 팀원들에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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