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마침내 개막하는 서머, 첫 날 웃게될 두 팀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1512385304134a7594bcb2f112169111187.jpg&nmt=27)
첫 경기에서는 광동과 한화생명이 맞붙는다. 지난 시즌 자신들보다 낮은 체급의 팀에게 확실한 우위를 점했던 광동을 상대로 스프링 최하위였던 한화생명이 반전을 쓸 수 있을 지가 관전 포인트다.
◆'강팀 판독기' 광동과 반전 준비 중인 한화생명
광동은 지난 시즌 상대적 강팀에게는 늘 어려움을 겪었지만 자신들보다 낮은 체급으로 평가받는 팀을 상대로는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그렇기에 개막전에서 스프링 최하위 한화생명을 상대로 승리를 노리고 있다. 특히 내구성 패치로 원딜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그동안 경기 후반 혹은 장기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온 '테디' 박진성의 활약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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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지난 스프링 코로나 이슈에 직격탄을 맞으며 어려운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전라인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선수들이 자리하고 있기에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시즌 준비를 잘 마쳤다면 서머 시즌에는 개막전부터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력한 라인전의 디알엑스 바텀을 상대할 '고스트' 장용준과 '에포트' 이상호의 활약이 중요하다.
디알엑스는 지난 시즌 오락가락하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럼에도 결정적인 순간에 차곡차곡 승리를 쌓으며 플레이오프에 올라섰다. 그 중심에는 '데프트' 김혁규와 '베릴' 조건희의 바텀 라인이 있었다. 농심과의 첫 경기에서도 김혁규와 조건희가 상대 바텀 듀오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시즌 기복을 보였던 '표식' 홍창현의 경기력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강윤식 수습기자 (skywalker@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