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북미 LCS 10주년을 맞아 전문가 패널의 도움을 받아 포지션별 LCS 최고 선수를 발표했다. 가장 먼저 탑 라이너를 공개했는데 '임팩트' 정언영이 선정됐다.
2014년 LoL 챔피언스 윈터서 삼성 화이트(해체)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정언영은 2015시즌을 앞두고 팀 임펄스로 이적했다. 이후 그는 클라우드 나인, NRG, 팀 리퀴드에서 뛰었으며 2021시즌을 앞두고 EG에 합류해 현재까지 주전 탑 라이너로 활동 중이다.
2위는 100씨브즈 '썸데이' 김찬호가 선정됐다. 3위는 TSM, 골든 가디언스 등에서 활동했던 '하운처' 케빈 야넬, 4위는 '북미의 영웅'인 '다리러스' 마커스 힐에게 돌아갔다. 공동 5위는 '다르샨' 다르샨 우파드하야와 '볼스' 안 레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