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MG가 10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특설무대서 벌어진 2022 LPL 서머 10주 차 인빅터스 게이밍(IG)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티켓을 획득했다.
가장 유리한 팀은 리닝 게이밍(LNG)이다. 시즌 7승 8패(-1)로 8위를 기록 중인 LNG는 시즌 중반 탑 라이너 '아러' 후자러가 빠지고 2군에서 '판다씨' 치신을 올리는 등 기복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가장 높다.
7승 9패(-4)로 일정을 마무리한 비리비리 게이밍(BLG)은 다른 팀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유칼' 손우현과 '호야' 윤용호가 있는 썬더 토크 게이밍(TT)은 울트라 프라임과 레어 아톰과의 경기를 모두 잡아야 한다. '서밋' 박우태 합류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인 FPX는 WE를 꺾은 뒤 LNG, 애니원즈 레전드가 남은 경기 전패, TT는 1승 1패 아니면 전패를 하길 기다려야 한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