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는 7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FC 바르셀로나 수비수인 제라르 피케와 LVP 캐스터이자 트위치서 개인방송을 하는 이바이 야노스가 운영하는 스페인 게임단 KOI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OI는 로그의 지분을 60%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파트너십은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력으로 이바이 야노스는 KOI와 로그의 파트너십 홍보 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바이는 현재 틱톡서 1,100만명, 유투브는 9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로그를 운영하는 인피니트 리얼리티 CEO인 존 아쿤토는 "두 놀라운 조직을 하나로 묶게된 걸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경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팬들에게 더 많은 업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