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드코퍼레이션의 e스포츠 에이전시 슈퍼전트는 1일 LNG E스포츠(이하 LNG)의 정글러 타잔 '이승용'과 매니지먼트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타잔' 이승용은 "슈퍼전트와 동행하면서 선수 생활에만 신경 쓸 수 있어 좋은 기억이 많다"라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힘을 받고 싶어 이번 재계약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라우드코퍼레이션 서경종 대표는 "어려울 때 기둥이 되어준 타잔 선수에게 나 또한 힘이 되어줄 수 있어 기쁘다. 행복한 동행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최선을 다해 선수를 서포트하겠다"고 밝혔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