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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엠', 베트남 리그 복귀?...'아직 결정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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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엠'(사진=LPL)
웨이보 게이밍에서 활동했고 베트남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 중 레전드로 평가받는 '소프엠' 레꽝주이가 베트남 리그인 VCS로 복귀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복수의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소프엠' 레꽝주이가 LPL을 떠나 베트남 리그로 돌아간다고 전했다. 2012년 데뷔한 '소프엠'은 2016년까지 베트남 팀에서 활동하다가 LPL 스네이크(현 리닝 게이밍)에 입단했다.

2019년까지 한 팀에서 활동하던 '소프엠'은 2020시즌을 앞두고 쑤닝(현 웨이보 게이밍)으로 이적했고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팀이 웨이보 게이밍으로 바뀐 2022시즌까지 활동한 '소프엠'으로서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셈이다.

'소프엠'은 최근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이 기사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한다. 베트남 e스포츠 관계자는 데일리e스포츠에 "'소프엠'이 북미 LCS와 베트남 리그로부터 제안받은 건 사실이지만 아직 결정하지 않은 걸로 안다"고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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